“우리 아기는 누굴 닮을까?” 연인이나 부부라면 한 번쯤 꼭 나누는 이야기예요. SeeMyBaby에서는 엄마 사진과 아빠 사진을 한 장씩 고르기만 하면, 두 사람의 분위기를 섞은 아기를 AI가 상상해 그려요.
이런 분께, 이런 사진으로
- 아직 초음파 사진이 없거나, 초음파 사진이 흐릿해서 아쉬운 분
- 임신 전이지만 둘의 2세 얼굴이 궁금한 커플
- 초음파 사진으로 만든 초상화와 나란히 비교해 보고 싶은 분
필요한 건 엄마 사진 한 장, 아빠 사진 한 장이에요.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질문에 답해요. 뿌리(피부 톤과 이목구비의 단서예요. 답하지 않아도 돼요)와 가장 궁금한 부분(눈, 코와 입매, 머리카락, 누구를 닮았는지)이 초상화의 방향을 잡아 줘요.
사용 방법
- 앱에서 몇 가지 질문에 답해요.
- 엄마 칸과 아빠 칸에 사진을 한 장씩 넣어요. 그 자리에서 찍어도 돼요.
- 1분 정도 기다리면, 두 사람을 함께 닮은 갓난아기 초상화가 나와요.
- 저장하거나 공유하고, 원하면 4살 모습도 추가해요.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팁
- 정면, 밝은 곳, 맨얼굴에 가깝게. 창가의 자연광 아래 찍은 사진이 가장 무난해요.
- 얼굴이 크게 나온 사진. 단체 사진에서 잘라 낸 작은 얼굴보다, 얼굴이 화면을 꽉 채운 사진이 좋아요.
- 필터와 보정은 끄고. 뷰티 필터는 피부 톤과 눈 모양을 바꿔서 결과가 덜 닮아 보일 수 있어요.
- 두 사진의 조건을 비슷하게. 한 사람은 실내 조명, 한 사람은 햇빛 아래라면 색감 차이가 결과에 섞일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
- 실제 얼굴을 맞힐 수 없어요. 아이 얼굴은 많은 유전자가 섞여 정해지고, 자라면서도 계속 변해요. 예를 들어 쌍꺼풀은 학교에서 배운 우성·열성 공식처럼 단순하게 유전되지 않는데, 그 이야기는 쌍꺼풀 유전에 정리했어요.
- 유전자를 분석하지 않아요. 앱은 사진의 겉모습을 바탕으로 상상한 그림을 그릴 뿐이에요.
- 어른 얼굴은 만들지 않아요. 볼 수 있는 건 갓난아기와 4살 모습까지예요.
- 아이폰 전용이에요. 웹 사이트나 안드로이드 앱은 없어요.
직접 ChatGPT나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고 싶다면 미래 아기 얼굴 만들기에 사진 고르는 법과 프롬프트를 정리했어요. 초음파 사진이 있다면 입체초음파 사진으로 아기 초상화를 만드는 방법도 있고, 성별을 아직 모른다면 젠더리빌 파티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