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사진을 몇 번이고 다시 꺼내 보면서 “누구를 닮았을까” 이야기해 본 적 있으시죠. SeeMyBaby는 그 상상을 AI로 한 장의 초상화로 만들어 주는 앱이에요.
3단계면 아기 얼굴을 만날 수 있어요
- 몇 가지 질문에 답해요. 임신 시기, 알고 있다면 아기 성별, 뿌리(답하지 않아도 돼요), 가장 궁금한 부분(눈, 코와 입매, 머리카락, 누구를 닮았는지, 자란 모습)을 골라요. 이 답이 피부 톤과 이목구비의 방향을 잡아 줘요.
- 사진을 골라요. 초음파 사진 한 장, 또는 엄마 사진과 아빠 사진을 한 장씩 골라요.
- 1분 정도 기다려요. 진행 막대가 차오르는 동안 AI가 갓 태어난 아기의 초상화를 그려요. 저장하고 공유할 수도 있어요.
SeeMyBaby로 할 수 있는 것
- 초음파 사진으로 아기 초상화 만들기: 2D, 3D, 4D 초음파 사진 한 장으로 갓 태어난 아기를 상상한 초상화를 그려요.
- 부모 사진으로 2세 얼굴 그려 보기: 두 사람 사진 한 장씩으로 엄마 아빠를 함께 닮은 아기를 그려요.
- 4살 모습 미리 보기: 같은 아이가 4살이 된 모습을 한 번 결제로 추가할 수 있어요.
- 젠더리빌 파티: 성별을 아직 모르거나 깜짝 공개로 남겨 두고 싶은 분을 위해, 상자를 열면 풍선과 꽃가루가 터지는 연출이에요. 성별은 재미로 보는 AI의 추측일 뿐, 의학적 결과가 아니에요.
사진과 개인정보는 이렇게 다뤄요
올린 초음파 사진이나 얼굴 사진은 초상화를 만드는 동안에만 메모리에서 처리되고, 디스크나 데이터베이스에는 저장되지 않아요. 완성된 초상화는 아이폰에 저장된 것이 확인될 때까지, 길어야 24시간 안에 지워져요. 계정은 익명이라 이름, 주소, 생년월일을 묻지 않아요. 만든 초상화는 휴대폰에 남고, 기록은 앱 안에서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기대해도 되는 것, 기대하면 안 되는 것
SeeMyBaby는 재미를 위한 앱이에요. 초음파를 진단하거나 계측하지 않고, 실제 얼굴이나 성별을 맞히지도 않아요. 다만 초음파 사진이 선명할수록 결과물은 사진에 가까워져요. 옆모습이 담긴 입체초음파가 가장 좋은 재료이고, 2D 초음파로도 만들 수 있지만 AI가 상상으로 채우는 부분이 늘어나요.
읽을거리
초음파와 아기 얼굴에 관한 궁금증은 SeeMyBaby 블로그에서 출처와 함께 정리하고 있어요. 사진을 고르기 전이라면 입체초음파 실물 비교: 코가 커 보이는 이유와 입체초음파 시기: 얼굴이 가장 잘 보이는 주수를 먼저 읽어 보세요.









